2026년 지방직 교육행정직(교행) 합격은 공통과목인 영어에서 고득점을 확보하고, 특히 높은 합격선(2025년 일부 97점 기록)에 대비하여 영어 약점을 얼마나 빠르게 극복하느냐가 핵심입니다.
다음은 2026년 시험을 위한 영어 약점 극복 3가지 전략입니다.
1. [약점 극복 1] 어휘: "공시 전용 어휘집 무한 반복 및 생활 영어 정복"
- 핵심: 공무원 영어는 수능/토익과 달리 난해한 어휘가 출제되므로, 공무원 특화 어휘집(예: 보카바이블, 기출 어휘집)을 활용해야 합니다.
- 방법: 1년 동안 최소 10회독 이상 목표로, 아는 단어는 지워나가며 모르는 단어 위주로 암기량을 줄여갑니다.
- 생활 영어: 생활 영어는 최근 쉽게 출제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기출문제와 예상 문제집의 회화 유형을 틈틈이 익혀 다 맞추는 전략을 취합니다.
2. [약점 극복 2] 구문/독해: "정독(문장 분석) 기반의 1일 3~5지문 훈련"
- 핵심: 2026년부터는 해석 능력이 중요해지므로, 단순히 감으로 푸는 독해를 멈추고 문장 구조를 정확히 분석하는 구문 독해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 방법: 초반 3~4개월은 구문(강의 활용)에 집중하여 주어, 동사, 수식어구를 구분하는 연습을 합니다. 이후 매일 꾸준히 주제/제목/요지 찾기 유형을 3~5지문 정독하며 논리적 근거를 찾는 연습을 수행합니다.
- 꿀팁: 주제나 요지 문제는 첫 문장과 마지막 문장, 혹은 반전어 뒤를 먼저 읽어 시간을 단축합니다.
3. [약점 극복 3] 문법: "기출 기반의 빈출 포인트 10가지 집중 공략"
- 핵심: 문법은 방대한 이론 전체를 공부하기보다, 공무원 시험에 자주 나오는 '핵심 규칙'을 정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방법: 기출문제를 분석하여 수 일치, 태, 관계대명사, 준동사 등 자주 나오는 빈출 문법 포인트 10가지를 정리한 요약집을 반복 학습합니다. 문장을 분석하며 틀린 부분을 찾아내는 유형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2026 합격 전략 요약
- 상반기: 어휘+기초 구문+문법 이론 완성
- 하반기: 기출 10년치 반복+독해 속도 향상
- 마무리: 2026년형 출제 기조 반영 동형 모의고사

